나 맨날 외모로 디스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말빨이 딸려서 맨날 웃고 넘기기만했단말이야 근데 학원에 짝남오빠가 있었거든 그 여자애도 그 오빨 좋아했어 그래서 어느날 일부러 그 오빠앞에서 나한테 못생겼다느니 불쌍하게 생겼다느니 농담인척 말하면서 깔깔대는거야 나 완전 울기직전이었는데 그 오빠가 아닌데?? 이쁜데? ㅇㅇ이 거울보고 와야겠다~ㅎ 이렇게 말해줌.. 그 이후로도 그 오빠가 맨날 쉴드쳐줘서 그 여자애가 나 안건들게됐고 그 계기로 오빠랑 친해져서 지금은 5달째 사귀고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