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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ㅉㅁㄴㅇㅃㄴ |2016.05.29 00:14
조회 31 |추천 0
솔직히 도저히 안되게써 아는 형사님께도 여쭤보고 경찰서에도 갔었는데 일종의 협박 이긴한데 처벌이나 신고를 원한다면 이걸로는 좀 약하고 예를들어 10종의 협박이 있다면 이건 2ㅡ3종밖에 안 되는 부분이고 신체적 으로 협박을 한다거나 죽여 버린다해야 신고 나 처벌이 가능하다하고 또 겜해 돈 벌어 먹느라 내 명의도용을 한 부분도 아는 형사님 말씀으론 내 명의를 도용해써도 불법적으로 벌어먹은 돈 이니 신고는 가능한데 나로인해 벌어먹은돈을 돌려받지는 못 하고 국고로 환수되게 되어이써 어쩔수 없다 하시는데..휴..ㅜㅠ..나이가 44이 고 사장이면 나잇값도 하고 사장답게 행동을 해 야지 이런 협박 비슷한톡이나 보내고 나이만 많 다고 다 어른도 아니고 사장도 아닙니다..그래 서 나도 이제 김계현씨한테 10원어치도 미련 없고 다만 김계현씨가 포경수술도 안 하고 깨 끗하게 씻지도 않고 그걸해 그것만 하고나면 항상 아래도 안조코 방광도 안조코해 물론 여기저기 아픈곳도 많지만..그래서 일도 못 하고 병원치료를 다니는데 잘 낫지도 안코 미치 고 환장하고 돌아버리겠는데..그래서 다만 병 원 치료비좀 달라해떠니 그래도 가치 산 시간이 삼년정도나 되는데 것도 못 준다하고 뭐 물론 남자들 말로 뭐 두쪽밖에 없으면서 큰 소리는 뻥뻥치고 말도 더럽게 안 들어주고 고집도 더럽 게 쎄고 사장이랑 술 머그면서 나랑 둘이 했던 얘기도 다 해버리고..하긴 남자들이 오히려 여 자들보다 입도 가볍고 싸다고들은 하더만..그 말이 때 맞네..그리고 사장님은 김계현씨한테 1천 5백만원을 빌려주셔따 했었는데 솔직히 내가 얘길 안 해 그렇지 울 엄마는 4천에서 5천도 넘게 빚을 갚아주셨는데 4천은 확실히 기억 하시는데 나머지는 기억이 잘 안 나신다 는데..휴..계좌로 거래해씀 해결방법이 이쓸 텐데 나한테 몇번 내려오셔서 직접 주고 가셔 서 그 부분이 참 그런데 혹시 카드사 콜센터에 연락해 아라보면 금방 알수이쓸텐데..만일 4천 이라 해쓸때 물론 나도 가치 사라쓰니 반땡한다 치고 2천만 갚아달라는데도..아니다 2천까지 도 아니어도 되겠네여.여기 1천5백만원 받았 으니 나머지 5백만원에 나 아래 치료비 부분만 주면 되겠네여..내가 부당한 요구를해 돈을 뜯 어 내려는 사기꾼도 아니고..솔직히 정당한 요구 아닌가여?글고 사장님 안 건들면 우리 가족뿐 아니라 주위 친구들및 지인들도 안 건들겠다구여?그게 말이예여?막걸리예여? 울 부모님이나 형제 친구및 지인들이 사장님한테 뭘 잘못했는데여?나도 마찬가지고..그래서 최대옥씨한테 한것처럼 찾아내 대체 어쩌겠다 구여?죽이기라도 하게여?그럼 우린 등신처럼 당하고만 이쓸줄 아라여?사장님도 그럴지 모 르겠지만 엄마아빠며 나도 그렇고 아는 경찰도 많고 엄마 말씀으로는 검찰쪽에도 아시는분도 계시다 하고 집안간에 변호사도 이써여..어디 함 해볼라면 해보게여..내가 그 동안 거기 이쓰 면서 김계현씨랑 도매금으로 개무시 당하고 사람대접도 안 해줘 안 그래도 기분 나쁘고 속 상하고 더러워도 김계현씨 봐서 참고참다 결국 또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데 뭐 물론 예전부터 받긴 했었지만 사장님으로 인해 더 심각해져 짐 도 계속 받고있고..글고 월급 155만원부분도 얘기하셨는데 원래 130인데 보험부분 공제하 고 120 아니었나여?글고 또 집 월세도 물론 내준것만도 고맙긴한데 것도 작년 10월까지 만 내주고 끊어자나여..글고 120밖에 안 주면서 술이고 뭐고 얻어 드시기는 겁나 얻어드시고 또 첨에 내 카드빚 갚아준거여?그럼 그 부분 제외 하고 김계현씨땜에 치료받는 병원비 부분이랑 엄마가 갚아주셨던 4천중 1천5백은 받아쓰니 나머지 부분만 주면 되겠네여..서로 그렇게 깔 끔하게 끝내는게 어떨까 하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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