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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생각하면서 한때 썼던 새벽감성글

너라는 빛으로 마음이 물들어간다.
천천히, 아름답게 스며든다.

너로 채워진 마음은 뜨거워진다.
빠르게, 열정으로 불타오른다.

다 타고 재만 남은 마음에는
이미 너라는 흔적이 남아 다른 그 누구도 채울 수가 없다.

너라는 흔적에서 다시,
천천히 빛이 피어오른다.






지금 보니 좀 오글거리기도 하고 껄껄 민망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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