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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시멘트같던 내 삶에 푸른 잔디를 깔아주며
흙먼지만 날리던 마음에 색색깔의 꽃들을 심어주며

너는 내게 말했다.

여러분들의 영원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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