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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년이되가는구나

지난3년 이것저것 사건도 많고 가슴아픈일도 적지않게있었지만 다같이 손잡고 버텨냈던것처럼 방탄과 함께걸어가자 어쩔땐 가수를지키는 방패도 되어보고 우리가 위로를받는 존재도 되어보고 방탄소년단을 만나고 우리의 삶에 달라진게너무많다 나에게 방탄소년단이 큰의미이자 존재인만큼 이삐들도 그렇겠지. 우리 같이가자
고마워, 우리가되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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