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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생각한건데




가수라는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가사로 써서 노래로 낸다는 것 자체는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 아닐 수 없는데, 엄격한 잣대와 근거 없는 소문들,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든 욕까지 어린 나이에 다 감당해야 한다는 걸 보면 또 그만큼 힘든 직업이 없을 까 싶다. 그러니 그속에서 보란듯이 성장한 방탄이 더 대단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어디가서 나 방탄소년단 팬이야 라고 말했을때 부끄러움 대신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가수가 되어줘서 고맙다 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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