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한 중3정도 되어보이는 애들이 4명정도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이삐였나봐ㅋㅋ 배경화면 남준인데 옆친구들한테 너무 멋있지않냐고 기럭지보라그러고 호석이사진보여주고 신나게 영업하는거 같던데
너무 귀엽더라 엄마미소 펑♡♡
근데 한 친구가 걔넨 너 존재도 모른다니깐
걔가 몰라도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꽃에 비유해서 얘기하던데 진심 그자리에서 나도 아미라고 외칠뻔ㅋㅋ
지하철이라 가만히 듣고만있었지
걔네들 시끄러운정돈 아니었어 옆친구한테 말하는정도?
문제시 빛펑! 걍 이삐들 너무귀엽다는 말하고 싶어서 올려봤어!
사진은 그친구가 언급했던 남준이와 호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