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택운이가 검은 양복 차려입은 모습이 너무 좋음

택운이가 때론 귀엽기도 때론 섹시하기도 한데
검은 양복 근사하게 차려입으니 품위있고 정중한 신사 같아..
난 그게 너무 좋음ㅠㅜㅠㅠㅠ 의젓해 보여...



















아무리 좀 날카롭게 생겼어도 심성 곱고 착한 사람들은 뭔가 참하고 반듯해 보이는게 있던데
택운이가 정장 차려입을때 꼭 그런 느낌이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