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들어 20살임..제가 1년전에 전학와서 짝사랑하던사람이 있었음 처음에는 얼굴은 반반하게 생겼는데 하는짓거리가 생또라이 같았음 그래서 피하고있었는데 어느샌가 부터 개가 갑자기 좋아지는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업 끝나고 계속 말하고 때리고 모든지 다했었음 심지어 팔짱이나 스킨쉽도 했었는데 그 새끼는 가만히 있는거임 그래서 고백을 했었음 좋다고 받아주고나서 난 미친년처럼 기분이 좋았음 사귀고 나니깐 애가 톡도 제대로 답안하고 씹는거임 애가 원래 무뚝뚝해서 그런거구나 생각하고 계속 넘겼는데.... 나랑 친한친구가 니 남친 괜찮냐고 좀 관심있었다고 대놓고 말하는거임ㅋㅋ 어이가없어서 그냥 아 그래?ㅋㅋ 이러고 넘겼음 몇일있다가 내남친새끼랑 친구년이 사귄다는 소문이있었음 조카 빡쳐가지고 그새끼한테 계속 따졌음.. 근데 아니라는겨ㅋㅋ 증거 수집하고 그년이 내남친 뺏어간거 그새끼 쓰레기인거 소문내고 다녔음 개는 나보고 아니었다고 다시 말해라는겨 허.. 그리고 그 새끼 입으로 나 니 친구랑 사귀고 있다고 말했음ㅡㅡ 소문이 나고 나서 내가 헤어지쟈고 그랬더니 잘못했다고 다신 안하겠다고 비는거임 졸라 웃겨서 쌍욕해주다가 연락 씹었음 그 새끼 고백하는데 다까이고ㅋㅋ친구년은 애들이 뒷담까고 싫어하는거임 그래서 불쌍해서 같이 놀아줬더니 날뛰는겨ㅋㅋ 그래서 다시 한번 혼내주고 왔음..그리고 나서 꼬라지가 참ㅋㅋ 대학가서 생각해보니..무슨 놀이를 했는지 너무 웃기더라 길가다 우연히 만났는데 넌 딴여자만나더라..
나도 너보다 좋은 남친생기고ㅋㅋ 니들 둘 참 사랑가지고 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