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앙콘때 엄마 몰래 감

입장 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응~김여사~ 나 어디냐고? 서울~ 미래 사위 만날꺼얗ㅎㅎ~" 이러고 앙콘 끝나고 집 새벽에 몰래 들어갈려다가 엄마가 국자로 등짝 때리심ㅜㅠㅠㅜ
슈밯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