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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꺵판 레전드

ㅇㅇ |2016.05.29 20:44
조회 26,650 |추천 59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구미베어|2016.05.30 08:50
나 이거 방송으로 보고 짜증났었음. 체격이 있는 할머니가 쓰러졌는데 오다가 심정지했고 늙은아들이 제발 살려달라며 꺽꺽 울면서 빌고 의사들은 땀흘리며 올라타서 심폐소생술 해서 겨우 살렸음. 근데 중환자실로 입원. 뒤늦게 다음날 딸이와서는 왜 갈비뼈가 다 골절됐냐며 따짐. 딸의 요점은 뼈가 몇개씩 금가고 그런상태니까 그것땜에 화난것같은데 의사가 논리적으로 말하니까 왜 그렇게 까지하면서 살리냐는 소리까지함. ㅡㅡ뼈 골절된것만 생각하는거지. 저승갔다 이승온건 생각못하고. 물에서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고 딱 그 케이스였음.
베플ㅇㅇ|2016.05.29 23:45
빡치네;;;;원래 심정지가 오면 cpr은 갈비뼈가 부러져서 폐를 찌르든말든 해야하는거임 왜? 죽으면 끝이니깐. 심장멈춘사람 의사가 땀흘려가면서 힘들게 살려놨더니만 갈비뼈부러졌어!어떡할꺼야!!빼애애액! 아니 ㅅㅍ 살려고 응급처치하는데 갈비뼈부러지는게 뭐가중요하냐고요. 죽으면 갈비뼈가 부러져도 피토가 나와도 그사람은 거기서 못살고 끝인데; 빼박 저 아줌마 의사가 살살눌러서 죽었으면 더 깽판쳤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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