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만약 조선시대였다면 (지극히 주관적)

 

 

민윤기 -  무기력하고 만사 귀찮아하지만 백성들의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신하들을 통솔할 줄 아는 능력을 고루 갖춰 정치에 있어서는 진지함 근데 또 귀찮아하는 왕

 

정호석 - 왕과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왕 옆에서 늘 올바른 충고나 조언을 해주는 충신

 

박지민 - 정치에 1도 야망이 없는 공주의 남편이자 왕의 사위

 

김태형 - 선대 왕에게 선택 받지 못해 세자가 되지 못하고 왕의 자리를 순순히 미늉기에게 양보하는 꼴이 되어버렸지만 틈틈이 왕 자리를 엿보고  충신을 못마땅해하는 왕의 동생.

 

 (개인적으로 카리스마 김태형을 좋아하지만)

   

            왕자의 친구이자 왕의 신하 중 한명의 아들, 천방지축에 놀기를 좋아하며 궁궐에서 자주 사고를 쳐서 주변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지만 밝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미움을 절대 싸지 않는 캐릭..??

 

김남준 - 충신과 함께 왕을 돕는 인재

 

김석진 - 김태형과는 다르게 왕의 자리를 욕심하지 않고  서로 견제하는 민윤기와 김태형 사이에서 힘들어하고 늘 먹는 것에만 충실하는 왕의 형

 

전정국 - 미모와 운동신경으로 궁에서 유명한 왕의 호위무사

 

 

갑자기 심심해서 껄껄껄..

추천수6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