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나이차이가 12살 나구요 (남자가 더 많음)1년반전에 남자가 먼저 관심보이고 잘해줘서 썸타면서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잘되는 듯 싶다가 남자가 자기도 좋아하지만 그럴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라는 말을 했었고 근데 그후에도 다른 사람들한테보다 너무 잘해줘서.. 그런식으로 지금까지 이어지다가 최근에는 회식하고 걷는거 좋아하냐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손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착각하게 하지말아달라 좋아하는거알면서 그러냐는식으로 건들이지말라고 했는데 그럼 지금마음은 어떠냐고 물어보는건 뭘까요..? 글이좀 엉망으로 써졌는데 이해해주세여 ㅠㅠ 손잡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요? 괜히 혼자 의미부여만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