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결혼을 앞둔 여성입니다.
현재 신혼 집을 보러 다니고 있는데...제가 맞는 선택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난생처음 남겨 보는 글입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예비신랑과 주말마다 신혼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예비신랑과 저는 아파트는 거주하고 싶지 않아,
노후된 주택이나 저희가 생각하고있는 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또는 신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의 생활을 예비신랑과 저는 싫어해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보러 다니는데....정말 이래저래 힘이 많이 들며, 고민이 아주 많이 됩니다.
1. 지은지 얼마 안된주택을 비싸게 매매 하여 리모델링을 하지 않는다.
2. 오래된 노후주택을 저렴하게 매매하여 리모델링 또는 신축을 한다.
3. 이것저것 다 귀찮으니, 아파트 전세로 들어간다.
예비신랑과 저는 둘이 합쳐서 월 500정도(세후금액)의 급여를 받고 있으며, 현재 둘다 30대 중반이므로, 집을 매매하여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무리해서라도 집을 매매 하고 싶은데...어떠한지...
그리고..월 대출 상환금액은 어느정도가 적절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한, 리모델링 또는 신축할 때 정부지원 혜택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와 방법들을 알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궁금한것이 많아 두서 없이 적은것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