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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귀여운 포메이야기2

아톰누나 |2016.05.30 12:49
조회 22,205 |추천 102

 

 

 

 

 

 

 

 

 

 

안녕하세요!

얼마전 포메라니안 강아지로 톡이 되었던 아톰누나입니다

톡 된 이후로 자주 안 찍던 아톰 사진을 자주 찍게되었네요

귀여움을 공유하기 위해 올립니당 ~ ♡

 

 

 

#비오는날 누나랑 산책 뀨-

 

 

# 개신나!!!!!!!!!!!!!!!!!!!!!!

 

 

 

# 옷 입히면 나가는 줄 알고 귀찮아도 저러고 있어요'ㅡ'

 

 

 

 

 

# 비오는날 산책을 어떻게 나갈까 고민끝에 우비 사줬습니다 ㅋㅋㅋ

신발도 ㅋㅋㅋㅋ 비올떄만 신겨요 산책후 발씻기는거 너묵 귀찮...

근데 우비인데 꼬리는 다 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샤워 ㅋㅋㅋ

 

 

 

 # 집 앞 열발자국 앞에 애견카페 있어용 ㅋㅋㅋ

카페 인기쟁이 아톰^.~

 

 

 

#카페 or 산책만 다녀오면 떡실신!

원래 개들도 하루죙일 자나요? ㅋㅋ 4살인데?!

귀요미 뒤통수 ㅋㅋㅋㅋ 아 고단했나보다 ㅋㅋㅋ

 

 

# 요즘 자꾸 이렇게 가로로 걸터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톰 눈깔을 왜 그러케 떠?

무서워 'ㅡ'....

 

 

 

 #첫 미용은 동네 이발소에서 한 뒤에..강제로 빡빡이가 된 멍뭉이

아톰은 선것도 앉은 것도 아닌 주인배에서서 반항을 하게 됩니다

 

 #동네 스벅에서 쥬스한잔 사는데 잠깐 기다리는건 된다 그래서

된장남 아톰컨셉 ㅋㅋ

 

 

# 그렇습니다 델꼬온지 얼마 안됐을때 동네 수목원으로 피크닉을 가도

이렇게 사진을 안 찍어줍니다.. 그렇습니다.. 

 

#같은날 수목원

전 주인이 산책을 거의 못 시켜서 밖을 넘 무서워하더라구요

저렇게 손 잡아줬더니 그나마 걷더라구요 ㅋㅋㅋ 몸에 안좋을까봐 사진찍고 바로 끝

근데 동물병원 원장선생님이 상위 5%의 슬개골이라네요 굿 乃 

 

 

 

 

# 처음 옷 사준날 ㅋㅋㅋ 얼음! 용준사마?  

 

 

 

 

#피곤하신 아톰은 매번 출근준비하는 제 다리로 쫑쫑 와 저렇게 넉다운 합니다 ㅋㅋ

 

 

 

 

 #츤데레 아부지

개식희 방에 델꼬오면 쫓아낸다던 아부지는

개가 곁에 오지 않는다며 간식을 받아가셨고 그렇게 그는 유유히 간식만 먹고 갔습니다 파안

 

말을 안들어 혼내면 개니까 말을 안듣지 라며 저를 혼내셧..

 

 

 

 

 #미용값을 아껴 맛있는거 사주려고 했지만..

 

미용은 미용사에게 짱

저 뒤에 생닭같은게 저희집 멍뭉입니다 ㅋㅋㅋ

 

 

 

 

# 저는 오늘도 약속을 다 취소한채 집으로 달려갑니다 ㅠㅠ

친구 하나 델꼬와야겠어요

 

 앗 플래쉬 올린건 폰에선 안보이네요

 

 

추천수10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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