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lr 라디오에서 원식이가 요리 다음에 한번쯤 해보면 재밌을것 같다고 하니까 택운이가 "하지 마세요, 재능이 없으니까", "괜히 청소거리 만들지 말구."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연애? 관련 얘기 하다가 택운이가 "물고기가 돼줬다는 또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
학연이랑 택운이 가장 무서웠던 꿈이 뭐냐고 서로 물어보는데 학연이가 "레오씨가 얼마전에 꿈에서 저를 째려보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택운이가 찢어진 눈때문에 학교다닐때 자꾸 오해받아서 택운이 부모님께서 택운이한테 말할때 사람 눈 쳐다보지 말라고 하셨다는거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이건 웃프다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