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해어지고 싶다는둥
바람피는거 같다는둥
저는 외롭네요 ㅠㅠ
솔로가 된지 어느덧 6년차가 되었습니다
모태솔로는 아니구요
주위에서 소개팅은 커녕 말만 해주고 안시켜주는것도 다반사
일하는곳에서 일하다가 서로 친해지고 사귀려고 고백하면 ,,,,,
꼭 여자분이 저 이미 남자친구 있어요 하는경우와 죄송합니다 제 스타일 아니네요 (ㅡ_ㅡ 젠장)
헌팅을 하면 경찰한테 신고들어오고 ;;
저는 언제쯤 여자친구를 사겨볼수 있을까요 ?
장거리는 이제 그만하고 싶네요
제가 수원살때 여친이 구미 살았습니다
너무 장거리라서 힘들고 돈도 엄청 깨지고 힘드네요
저는 따지는거 딱하나 있습니다 지역만 봅니다 (수도권)
저의 간단 소개를 하죠
26살 청년이구요
184/70 마른체형 입니다
술 안합니다
흡연 조금해요 ;; 줄이고 있습니다 서서히 끊어야죠
긴글 읽어 주셧으면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