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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왜그러세요 누나"라고 앙탈을 부렸다.

라미란은 "시우민 연기를 보면서 어색하단 걸 못 느꼈다. 이미 농익어 있는 친구였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라고 말했고, 시우민은 "왜그러세요 누나"라고 앙탈을 부렸다.

졸라훈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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