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은 이번 작품에서 쟁쟁한 연기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에 "신인 배우다보니 연기에 대해 잘 모른다. 선배들은 연기하면 최고 아니냐. 전부 다 도움을 주셨다. '봉이 김선달' 팀 모든 분들이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현장 에피소드에 대해 물어보자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얘기하겠다. 전쟁터에서 봉이와 견이가 만나는, 죽은 척 하는 부분이 있다. 그 자리에서 잠이 들어버린거다. 신인 배우가 건방지게... 선배님들 대사치고 있는데 옆에서... 그 순간 정말 죽어있었다. 컷 소리가 나는데 그 상태로 죽어있었다. 재밌는 얘기지만 부끄럽고 죄송스러웠다"라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시우민을 보는데 연기가 어색하다는 생각을 안했다. 이미 농익어 있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나이가 있어 그런가?"라고 덧붙여 시우민은 얼굴을 붉혔다.
민석이 잠들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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