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갔다가 토드비부스에서 김재욱이랑 정범균 봤어요~
정범균 아기인줄 알고 오해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기엄마한테 갑자기 싸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들 몰려왔는데 사진은 뒷전..아기한테만 시선 고정
뭔가 두 분이 상의하는 듯 하면서 계속 대화 중
적극적으로 아기랑 놀아줌
진짜 책에서 나오는 아기 울음소리..
꺄르륵~~무한 반복
아..정말 꿀 같은 아빠다..보는내는 흐믓한 엄마미소 발사했네요
한참 이러다 가심 ....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