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구보다 불쌍한 회사 다니시는 분 있나요
오너 겉보기에 멀쩡해만 보입니다.
집도 아주 으리으리합니다.
지드레곤의 몽상드애월같이 폴딩도어를 설치할 정도이고 2층이며 10억이 넘게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고용인의 입장으로 너무 일하기 힘듭니다.
업무가 힘이 드는게아니라
거래처 결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상담과 발주가 더이상 막히고,
직원들에게 다른 업체를 찾으라고 한답니다.
또 막히게 되면 다른 업체를 찾는 시스템이래요ㅋㅋㅋㅋㅋㅋ
악순환의 연속이지 않나요??
직원들 급여요? 밀린다네요. 5일정도?ㅋㅋㅋㅋㅋ
복지는요? 아직 제친구가 미혼이라 이용하지 않아서 모르겠고
탕비실은 있어요, 정수기도 있답니다. 커피요? 없답니다.
예전에 있을 때도 두잔씩만 마시라고 했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화장실 휴지도 직원들 개인적으로 사서 쓰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겨울에 전기세 나온다고 자동문을 잠궈놓았다고합니다.
당연 지금 에어컨 안틀고있답니다.
사장 방과 삼실과 연결이 되어있데요
자동문 전기세 나온다고 그쪽으로 다니라고했답니다.
어느날 중요한 업체에서 손님이 오셨답니다. 손님이 자동문쪽으로 나가려 하니
아 보안상 잠궈놓았다고 했다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 사장실 보안이 더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요.
다른 회사같은경우는 앞에 막 비서있고 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안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진짜 거지같은 고용인들은 진짜 정신 차렸음 좋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