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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우니 눈빛 포스 진심 쩌는듯








택운이가 특유의 날카로운 외모 때문에 어릴때 인상에 많이 오해받아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연예인 되니까 그걸 자연스레 매력으로 승화시킨것 같음ㅠㅠ
자신감 가득하고 시크한 냉미남의 매력으로 인정받는 느낌


어릴때 인상에 오해 받아서 위축됐다면
지금은 기죽지 않고 모두 압도하는 것 같아 ㅠㅠㅠ



세보여서 겁나 섹시해ㅠㅠㅠㅠ
"어흥~" 할것 같은 느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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