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한번 보기 힘들지만 당장 오늘 만날 사람에게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고꽤 큰돈을 들임에도 전혀 아깝지 않고 얘네를 만나면서 하나를 더 배워가는 느낌
그 높은 무대 위에 올라서 팬들만 챙기기 급급하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어언제나 7명을 낳아주신 부모님들하고 챙길 때 아 얘네는 사람이 됐구나 이 생각이 들더라
데뷔한지 7년8년 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데뷔전부터 꾸준히 바쁘든 바쁘지않든간에 트윗 올려주고, 팬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소소한 일에도 방탄밤 찍고 태태앱 켜고. ㅠㅠㅠㅠ넘나 예쁜것ㅠㅠㅠ
방탄소년단이 내 가수라서, 내가 방탄소년단의 팬이라서 행복하다 진짜새벽도 아닌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지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방탄 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