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카드는 코팅 되어 있는거 같은데?
다만 단체 사진 두꺼운 하드보드지에
사진 붙여서 대충 준 것 같고...
그리고 뒤에 애들 다리 사진은 뭐임?
액자라도 주지 못 할거면
세워서라도 볼 수 있게 받침대라도
만들어주지
나름 카드 끼워져 있는 필름지도
쓸떼 없어.
카드 지갑에 넣고 다닐텐데...
필름지에 다가 애들 사진 넣어줘서
해 준거는 좀 아닌 듯.
참 별거도 아닌데...
잘도 잘 해서 줬네.
이번것도 돈만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