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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물타기 개쩔음..

처음엔 않이랬거든 근데 최근부터..ㅋㅋ 그 뭐라 하지 노는 애들은 아니고 보통애들인데 노는애들이랑 친해지려고 하려는 애들인데 어쩌다가 노는애들이랑 조금 친해진?(친한건 아니고 가끔씩 말 주고 받는?) 그런 애들이 막 복학생 양아치 언니가 별거 아닌걸로 어떤 애 살짝 까잖아? 그러면 걔네들이 맞아요 언니~ 진짜 강아지가 눈치가 없어~ 이러면서..하ㅜ 진짜 들으면서 사회생활 드럽게 잘한달까.. 졸라 싫었음 그리고 굳이 안꺼내도 될 얘기를 꺼내서 그 까던 애를 추가로 더 까이게 하고.. 그리고 막 노는애들이랑 좀 친해지고 나서부터 애들이 더 이상해짐..처음엔 조용조용하게 놀더니 지금은 막 지들이 양아치들인 마냥 지보다 만만해 보이거나 복학생 언니한테 까인애한테 (그 애가 진짜 뭐가 잘못한거지? 싶을정도로 막 걔들이 별트집을 다잡더라고 그냥 보기만 해도 뭘 보냐고 하면서 몸빵하려고 함) 뭐라 하고.. 내가 표현을 잘못하는데 진짜 실제로 보면 님들 막 우리밧 ㄹㅇ미쳤다고 생각할듯 아아애의애어앍..종나 싫다 우리반..진짜 선생님이 있건 씨씨티비가 있건 시비쩔고 당한애가 이르면 왜 일렀냐고 그러고..대놓고 까고..진짜 무슨 사파리에 와있는거 같음 암컷 사자들이 만나자마자 물고 뜯고 싸우는거 있잖아 우리반이 딱 그거임..징짜 우리반 또라이들이나 간신배들 개마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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