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진짜 덕후라고 느끼는게

멤버들 병크 터져도 정이 떨어지지가 않음..
그냥 엄마가 아들 걱정하는것처럼
아 왜그랬어..ㅠㅠㅠㅠ좀만 조심하지ㅠㅠㅠㅠ나쁜 행동인거 알잖아

이런식으로 생각들고
타퀴들이 뿌리는 엑소 굴욕사진 봐도 귀여움;;
무엇보다 난 잠이 존1나 많은데 이시간에 깨어있는게 이젠 일상이 됨..ㅎ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