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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덕질하면서 제일 다행이고 행복한건

내가 인피니트를 좋아하고 인피니트가 울림 소속인게 너무 다행이야 울림이 좋지 않은면이 있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기준에서는 애들 음악적 색 지지해주고 약간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로 키우는 느낌이라 좋아 그리고 이번에 우현이 예능도 다 음악 예능 위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장님과 가수들의 관계가 질서는 있으면서 약간 친근한 느낌이라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 난 지금도 눈물 나는게 애들 안무연습 영상인데 연습실 커지고 좋아지는거 보면서 진짜 애들도 많이 노력한거 너무 보여서ㅠ 나는 인피니트 좋아하다가 울림이라는 회사 자체를 좋아하게 된건데 요즘 인슾들은 우리 지지 안해주고 여동생 그룹만 해준다고 섭섭해 하기도 하고 그럴만도 하지만 그만큼 우리 회사에서 우리 애들은 믿고 있다고 생각하게되 아 어쨋든 우리 열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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