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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부터 올리고 싶었는데

성규가 읽었다던 소설 악의 읽으면서 본건데 너무 공감해서 찍어놨었어. 오늘이 올려야할 타이밍 인것 같다

그분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아쉬운 분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무작정까고싶어 트집잡는 사람들은 진짜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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