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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퀴: ㅎ...히익! 예흥 oppa...

ㅇ...요긴 오또케 왔어???!!!? (타퀴가 속옷차림으로 사장에게 말을 건다.)


사장: 모.....? 타퀴...노 그론마리 나오ㅏ...? 판파니...노... 언제부터 우리...타퀴랑 몸을 섞는 사이가 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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