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학교끝나고 집오는길에
친구랑 싸이퍼3조카 쳐 부르면서
자기가 더 잘한다고 다투는데
하필내가 싸이퍼3 슈가파트 수근대 내이름 그부분 존ㄴ부르는데
옛날에 좋아했더뉴ㄴ남자애 앞에 쳐다보면서 지나가더라..
ㅅㅂ...ㅠㅠㅠ망했어..ㅡ이제 난 싸이퍼만 들으면 그 남자애 표정 생각날거같에....
하......인생..
내가 더 잘부른다고 인정해줬는데..너무 빡쳐...
집에있는 음식 입에 다쳐넣는중....
.......ㅠㅠㅠㅠㅠ으엉ㅠㅠㅠ왜 하필 싸이퍼...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