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인것같아 미안...
내가 방탄 ㅍㅈ건에 대해서 애들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 음악쌤 ㅍㅈ 이런거에 되게 관심 많아서 다 찾아보셨나봐. 그러다가 방탄 노래 여러개 들어보셨는지 우리 애들 노래좋다고 나한테 언뜻 말하시더라고. 옆에서 개나소나 만들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어떤 여자애가 그랬는데 선생님이
원래 천재는 제 시대에 인정받지 못 하는 법이야. 그래서 다음 세대 사람들은 항상 아쉬워하곤 하잖아. 다음세대까지 가기에는 얘네가 너무 아까운 인재 아니야? 라고 말하는데 너무 사이다였어...막 되게 뿌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