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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사는 가식적인 사람

지니 |2016.06.02 07:44
조회 319 |추천 0
내가 지금 양다리 걸쳤던 그 사람에게 뭐라고 하는게 쓰레기일까요?
외박을 해도 남녀껴있는곳에서 외박 친구들이랑 했다면서 남자들이랑 할때에도...
아는 언니랑 어디간다고 하고 남자랑 약속있고..
여자 쪽에서 내가 걱정하고 싸울일 만들일 없게 하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이해를 할 수없는 변명이다.
헤어질때 거짓말과 변명만 계속 늘어놨던게 참 어이가 없고 약올라서 쓰레기가 된다해도 알려야겠네요.
그 여자와 사귀고 있을 때 그 여자는 친구가 전주에서 운영하는 커피숍 쿼ㄷㅡ라는 곳에 가고 나서부터는 그 후 부터 주말은 저랑 있던 적이 거의 없었네요..
주말이 되면 항상 무슨일이 있었죠..
정말 다른 일이 있을 수도 있지만..비록 추측이지만 상황이 그렇게 만드네요
그 여자가 일하는 평일날에도 종종 갔던것은 확실하죠.
그여자 이름은 장미*입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한테 관심? 또는 썸?단계였겠죠?
그렇게 의심하던 시기쯤에 제가 장미에게 이런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아픈것에 대해 신경써주는데 너는 많이 그렇지 않은거 같아서 서운하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니 자신은 그럭적 없다며 다른사람과 비교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자기딴에는 챙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저를 챙겨주던 이야기를 해볼께요.
눈이 굉장히 많이오는 날이였어요..
빙판길이 되서 30분거리를 2시간에 걸려서 장미가 일하는 인사이ㅌ 라는 곳에 도착했어요.
2시간 걸려 도착한 내게 배고프다고 말을 하네요..
배고픈거 당연히 말할 수 있죠.
그런데 제가 통풍이라 고기먹으면 안되는 나에게 고기를 먹고 싶다고 말하네요...
이 일이 있기 3일 전에 말했죠.
내가 요즘 몸이 안좋은거 같으니 저녁을 굶을테니 이해해달라고. 그 말을 하고 3일 뿐이 안 지났는데도..저에게 고기먹자고 하며 저를 잘 챙겨 주네요..
그래서 포기하고 고기를 먹었죠..
몇일 후 장미는 나에게 뭐 해줄까? 이런말을 해서 부담없게 하려고 따뜻한 밥 한공기면 된다고 말을 했더니 자신이 밥 한번 못해준 그런 사람이였구나 라고 하면서 그런사람으로 만든다고 시비를 거네요..
이런일이 있다보니 무슨 짓을 하던지 포기하다 싶이 시간을 보냈죠..
설 이후 그여자가 나한테 결혼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는 말을 했죠.
나는 있다.
하지만 너에게 남녀 껴 있는 곳에서 외박문제만 해결되면 하겠다고 했더니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자유롭고 싶다고.
저도 그런 여자 붙잡을 이유가 없어서 그냥 조용히 떠나게 나뒀죠.
그렇게 조용히 잊으며 보내려는 내게 헤어지고 나서 1주일도 안되서 제게 새벽 2~3시마다 전화를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다시 올 생각은 없듯이 못을 박듯이 자기는 이게 맞는일이라며 어차피 안됐을꺼라고...말하면서 새벽에 전화를 하네요!
자신의 마음 편하기 위해서 전화를 한거 같았어요.
그렇게 자기합리화시키듯 하네요.
그래서 나는 그 여자한테 사람 버려놓고 떳떳한가 보네라고 톡 쏘듯 말했죠. 그 여자가 하는 말이 내가 언제 버렸냐며 큰소리를 내더군요.
합의하에 헤어졌잖아 라고 내게 당당하게 말하는 그여자를 보니...
그 순간부터 이여자는 나를 처음부터 가지고 놀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여자를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거옇는데..
처음 헤어졌을 때 이야기를 하자면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다며 황당하게 헤어지게 됐었죠..
그런 여자를 저는 다시만나 비슷하게 당하게 됐네요..

그 여자를 만나면서 집문제로 이야기한적이 있었죠..
자기는 전세가 싫다고..그러면서 자기는 자신의 집을 원한다고..
이 말은 차안에서 하던 말이였는데..자기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말하네요..
블박이 거짓말을 한건가??

그리고 그 여자랑 만나고 있을때 나 이전 남자친구랑 헤어졌던 전 남친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 사람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5개월도 안되 다른 사람만나는거 보고 재수없다고 말하는 여자네요..
잘되라고 말하면서 잘되니까 재수없다고 하는 사람이네요..
그러면서 나랑 만나면서 다른 사람 만나는 그여자는 뭘까요?
페북을 보면 안됐는데...그래서 추측만 했을뿐 페북을 보고 확신하게 됐죠 양다리였다는 것을..
그x한테 미안하다는 말만 정말 진심있게 내게 미안하다는 말만 했어도 그래도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았을텐데..아마도 미안하다고 했다면 다른사람 만나는것을 응원했을지 모르지만
개 썅ㄴ!! 욕이라도 퍼붓고 싶고 그지같이 이 마음을 여기에 내려놓고 갑니다..
제가 쓰레기가 되더라도
꼭 그 사람이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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