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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민 감독이 말하는 시우민의 "견이"캐릭터

“굉장히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막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혼자만의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해야 하는 역할이었다. 처음 보자마자 ‘딱 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박대민 감독의 전언처럼 ‘김선달 사기패’의 귀여운 막내이자 사기 꿈나무 역할로 <봉이 김선달>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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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해지자냐♡

 


추천수58
반대수0
베플ㅇㅇ|2016.06.02 11:22
무슨 장면일지 궁금하다ㅠㅠ 평소에 귀염귀염하다 뭔가 결정적일때 뭔가 보여주다니 진짜 민석이잖아ㅠㅠ 한방이 있는 남자ㅠㅠㅠ
베플ㅇㅇ|2016.06.02 11:20
밍서기 성격같어ㅋㅋ
베플ㅇㅇ|2016.06.02 11:18
너무 궁금하다 ㅠㅠㅠㅠ 짤 너무 신비로운 요정님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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