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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서 질린다던 어이없는이별

28살 남자와 25살 여자의 연애가 오늘 끝났어요ㅋㅋ

28살 자유로운 영혼인건 알았어요 갑자기 지금 당장 만나자 그러고 안나오면 삐지고 잠수타고 그런거, 맨날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면서 사정상 안되면 짜증내고 그랬던거 다 이해하고 만났습니다. 워낙 애같은 사람이라 어르고 달래고 한번 사는 인생 좋게좋게 지내자~ 이렇게 지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단이 터졌네요 ㅋㅋㅋ

어제 영화보고 먹방찍고 술도 한잔하고 심지어 데려다 주기까지 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오늘 그만하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자는이유가ㅋㅋㅋㅋㅋㅋ
착해서 질린다네요? ㅋㅋㅋㅋ
순수한거 질린다고 하면서, 믿는걸 중요시 여기는 제가 질린다네요??
아니 연애하면 서로 믿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착해도 난리야 진짴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이런 당황스런 상황 저만 겪어 본건가요??
아 어이없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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