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커플말고 다른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두서없지만 글 올려요
저희는 남녀가 바뀐 커플이에요
데이트 후 헤어질시간되면 보통 남자가 조금만 더 있다가~ 헤어지기 아쉽다 이러지 않나요?
네, 제가 그럽니다... 헤어지기 아쉽다고 하면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 얼른 들어가
다음에 또 만나면 되지 못볼것도 아니고 뭐가 아쉬워~
제가 친구를 만나든 뭘 하든 이제 집에 들어갈꺼야 하고 집들어가서 3~4시간을 전화 안해도
지도 안해요
나 집에 잘 들어왔는지 안궁금하냐고 물어보면 들어간다고 했으니까 들어가면 전화하겠지하고
기다린거야~ 이래요
일을하거나 밥을 먹는다고 해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궁금하지 않나요?
남자친구는 3~4시간이 지나도 밥먹는다고 했으니 다 먹으면 전화하겠지 이런 마인드 같습니다.
배려쩌러
이건 뭐 기다림에 도를 튼건가요 아님 진짜 아쉬운게 없는걸까요..
장난삼아 투닥거리다가 자긴 나한테 아쉬울게 없어? 맨날 나만 아쉬워 하는거 같냐 하면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만나는데 도대체 왜 아쉬워야 되냐고 자기는 너무 이해가 안간대요
도대체 제가 이상한건지 남녀 생각이 틀려서 그런건지
보통 다른 커플의 남자분들도 이러시나 궁금하네요
사랑하고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아쉬울게 없다는 남자친구......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