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 뭐에 완전히 홀린 듯한 표정
오른쪽 - 뭔지 모르는 '그것'만 바라보는 모습
뭔가 세뇌된 듯이
컨셉은 달라도 사진에서 느껴지는게
그래서 얘네 셋 캐릭터가 위험해 보임
찬열 백현 카이는 아직도 뭐에 취해있고 홀려있는 상태
특히 찬열 백현은 무방비 상태의 어린 아이처럼 그려 놓은 느낌
준면 종대 레이
왼쪽 - 수줍은 천진난만한 아이같은 표정
오른쪽 - 준면 종대는 왼쪽보다 성장한 느낌으로 느낌이 변했는데
장사장은 이마 주름만 보이고 뭘 표현하는 건지 하나로 묶여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