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22살 직장인겸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회사 사장님이 너무 제 학교생활에 간섭하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작년에 현장실습겸 저희학과를 나오신선배님 회사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현재회사)
어찌하다보니 정직원까지 하게되었구요..
하지만 연봉하며 월급도 밀리는데다가...제가 또 전공심화과정 야간반으로 들어가게되었는데
계속 성적얘기하시면서 중간고사 성적나왔냐 .. 성적나오면 곧대로 나한테 가져오라
성적 잘준다면서 안주기만해봐라 이런식으로 나오시니 저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요번달 월급도 밀린마당에 어쩜 저리 뻔뻔하게나올수있는지 짜증도나구요..
이런 회사 저희회사밖에 없는건지 아님 다른회사들도 직원이 야간대학다니는데 성적까지 간섭하고..이러나요 ?
너무너무궁금하네요
회사에서 급히 쓰는거라 양해부탁드리고, 조언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