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불안하고 화나게만드는 과정들이 아니라
내가 널 이해하고있는 과정들로 생각해주지 않겠니?
다른 사람이라면 이해하지 못했을일도
너라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생기고있고
덕분에 이해심이 커졌고 사람의 마음에대해 생각하는마음이 넓어졌어
너를 만나서 이런 마음이 생겼어
지금 내가 좀 기분이 좋아서 이러는데
또 나 배알 꿀리는 일이 생기면
널또 화나게하고 무심해지겠지
그런데 나도 노력할꺼야 계속
너의 입장에서
너의 마음으로
서로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