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방송 보면 에릭남보다 에릭남 아버지를 1가정당 보급해달라고 하고싶을 정도ㅠㅠㅠ 어머니가 코디 해주신거 입으란대로 똑같이 입고 다니시는것도 귀엽고ㅠㅠㅠ 길가다가 예쁜 꽃 보이면 아내한테 사진으로라도 보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로맨틱하고 아들이랑 친한데도 딱 선을 지켜가면서 아버지의 위엄도 잃지 않고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 정말 쩔더라...
베플ㄴㅇ|2016.06.03 17:00
에릭남 부모님께 육아교육책 써달라고 했더니 비디오로 내주셨어ㅋㅋㅋㅋ 에릭남은 8살때 막내동생 임신하신 엄마 위해서 미역국 끓이느라 처음 요리 시작했다는데... 거기서 딱 부모님이 보임 아들 다쳐 안돼 남자는 부엌 들어가는거 아니야 이런거 하나 없이 애가 미역국 끓이게 냅두고 끊임없이 탐구하게 하고 그러니 지금 그런 센스와 배려심이 나온거겠지... 진짜 태교는 무조건 에릭남으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베플ㅁ|2016.06.03 16:59
자주 가는 미주커뮤니티 있는데 유일하게 연예인 칭찬있는게 에릭남 부모님ㅋㅋㅋ 애틀란타에서 각각 회사 지사장 일 하시면서 자선활동이랑 기부 많이 하시기로 유명하시다 함.^^ 에릭남이 괜히 나온게 아님 에릭남 심는데 에릭남 나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