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지하게 내가 이상한건가

덕친이 있는데 그동안 내가 티켓 예매랑 구하는거 다해주고 차도 태워주고 티켓값 대신 내준적도 많은데 ㅋㅋㅋㅋㅋ (안돌려받음) 내가 브이앱을 못사서 걔한테 계정 좀 빌려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조카 단호하게 니돈주고 사라고 거절해서 좀 충격받음... 그거 비싼건 아는데 그래도 좀 서운하더라 ㅋㅋㅋㅋ 내가 걔 위해서 앨범 교환하러 서점도 혼자 가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