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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춤선있자나

솔직히 말해서 좀 흥나는 곡할때 가끔씩 화면에서 보면 너무 휘젖는다? 통통튄다? 오버한다(예: 쩔어, 불타오르네)... 그런 느낌을 맨 처음에 많이 받았었고 지금도 가끔씩 그래. 물론 아주 가끔씩이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실제로 방탄공연을 영접했을땐 완전 인식이 바꼈었지. 화면에선 절제된 동작이 더 멋져보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봤을때 그러한 춤특징이 지민이의 춤을 훨씬 입체감있게 만든다고할까? 좀 오그라드는 표현인데 내가 좀 가까이에서 춤추는걸봤거든. 진짜 주위 공기를 압도하는 느낌이었어... 
갑자기 이런글을 쓰는이유...save me방송영상에서 지민이 춤이 너무 통통튀어서 아...이건 지민이 제일 잘 소화할수있는 춤스타일이 아니구나...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었는데...이번 케이콘 직캠을보면서 싹사라짐역시 지민이춤은 좀 멀리서? 아님 실제로 봐야지그 얼마나 주위공간을 압도하는지 느껴짐
방금보고있던거--> https://www.youtube.com/watch?v=Yc8dd_mfJ_8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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