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슈.씹이 오래전에 실험당한 몬스터고

카재 모가지 뒤에 럭키 즉 도망이란 글자가 있었으니 자기는 자신의 정체를 알지만 이미 몬스터(이게 프랑켄슈타인 같은 걸 의미할듯)이니 당할 실험체들에게 미리 말해놓지 않았을까 그래서 찬.백.세.첸.숴가 도망가는거고 하지만 경수는 그걸 모르는거지 럽라에서 문을 연 게 자신인데 그 뜻은 즉 몰랐다는 거 결국 실험체는 경수만 당하고 뭐 그런...은 무슨 나 하나도 모르겠어 ㅆ1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