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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패스타를 건드려서 화나기도 하지만

애초에 나는 태태앱 유료화를 반대했었고 보이콧을 주장해왔어. 돈이 아까운것도 있긴한데 그보다 팬을 호구로 보는 기업들에게 반항하고 싶어서야. 아이돌팬을 호구로 보지 말라는 최소한의 발악인셈이지. 계속 받아주다보면 앞으로 브2앱 가격은 더 올라갈거고 이런 상술은 더 늘거야. 너네는 이게 옳다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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