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는 점점 문으로 들어가는게 몬스터로 변하는 과정인거같음
민석이랑 있을때 눈치를 봄
(찬열, 세훈)
둘이서 있을때 조카 위풍당당해짐
찬열이가 민석이가 안보는 틈을 타 발을 차는 시늉을 함(민석이에게)
카재가 갑자기 찬열이를 침
찬열이는 반항을하지않는 표정
경수는 점점 문으로 들어가는게 몬스터로 변하는 과정인거같음
민석이랑 있을때 눈치를 봄
(찬열, 세훈)
둘이서 있을때 조카 위풍당당해짐
찬열이가 민석이가 안보는 틈을 타 발을 차는 시늉을 함(민석이에게)
카재가 갑자기 찬열이를 침
찬열이는 반항을하지않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