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컨텐츠를 븨앱에 제공할지는 소속사랑 상의해서 정하는서 아냐?
페스타 같은걸 븨앱쪽에서 어떻게 알고 그런 사소한 것까지 다 유료컨켄츠로 제공하자고 제안하지? 대기업의 횡포라 한들 비킷도 최소한의 주관은 있을거 아냐...
이번 여행도 유료컨켄츠로 올라온다면 뭐 그건 븨앱쪽에서 기획했다치고 어쩌 수 없지만 기존에 있는 회사 컨텐츠를 회사 의사 무시하고 멋대로 가로챌 수 있는건가.... 수익배분도 궁금해 무슨 예능같은건 몇만원 이렇게 배분되고 그러던데 과연 방탄에게 얼마나 돌아가는건지. 왜 내가 진짜 이웃련에게 돈을 줘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