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김민석이 자기 방에 와서 소파 위에 앉아서 정면에 있는 티비를 보다가 다가와서 화면을 만짐
만지다가 뛰쳐나감
중독에서 도경수가 내려오는 상자를 불안한 표정으로 받았고
상자를 열음
사람의 형체와 손 그림자
ㅅㅂ 다 돌려보다가 소름돋았다 진짜..스엠 우리한테 말하고싶어서 어떻게참았냐 ㄹㅇ...
베를린에서 김민석이 자기 방에 와서 소파 위에 앉아서 정면에 있는 티비를 보다가 다가와서 화면을 만짐
만지다가 뛰쳐나감
중독에서 도경수가 내려오는 상자를 불안한 표정으로 받았고
상자를 열음
사람의 형체와 손 그림자
ㅅㅂ 다 돌려보다가 소름돋았다 진짜..스엠 우리한테 말하고싶어서 어떻게참았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