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 나온 궁예를 보면 럭키원= 과거임. 중독 이전의 과거. 그니까 중독은 선택받은 엑소 12명의 탈출이고 럭키원은 선택 받은 자들은 가려내는 실험인거지. 며칠 전에 베톡에 올라간 세계관 정리글을 읽으면 이해될거임.
며칠전에 올라왔던 그 궁예글임
1000명으로 시작한 실험, 최종 선발된 300명, 그 중에서도 알 수 없는 물질을 견뎌낸 행운아들(Lucky One)☞ 엑소를 지칭함.
럭키원은 완전 시작점인 것 같음. 모든 세계관의 시초쯤? 인간 엑소가 초능력자가 되는 그걸 말하려는 걸로 받아드림. 그 이후로 이제 중독 미로 탈출과 엑소더스의 각성 엘도라도 어쩌구저쩌구 이런게 나오는거임.
그리고 몬스터는 2가지 방향으로 봤는데 일단
1번: 초능력자 엑소를 남들은 괴물(monster)라고 생각하고 바라본다.
2번 : 한국말론 뭐라고 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alternate universe라고 해야하나.. 음 마마보면 엑솤 엑솜 두 개의 세계로 나눠지잖아. 이제 우리가 아는 엑소는 엓플의 초능력자들이고 저 반대편 세계의 엑소는 다른 실험을 당해 프랑켄슈타인이 된 아홉 청년이라고 생각함.
마마 시작부분에 웅장한 남자 목소리가 When the skys and the grounds were one이러면서 시작하잖아. 하늘과 땅이 하나였을때. 그리스 로마신화를 보면 하늘과 땅이 나눠지기 전을 카오스라고 지칭하며 땅의 여심 가이아가 씨앗을 뚫고 나옴으로서 땅이 생기고 아들 우라노스를 낳고 폰토스를 낳고 해서 땅과 하늘과 바다의 몉확한 구분이 생김. 따라서 왠더 스카이= 시초를 의미하는 말. 마마에서 나오는 붉은 눈의 기운 = 츠랑켄슈타인 엑소를 만든 실험자들인 것 같음.초능력자 엑소가 생길 때 반대편에선 프랑켄슈타인 엑소가 생겼다.
간단히 정리하면 엑솤과 엑솜을 나눈 두개의 세계 이면에 프랑켄 엑소의 세계도 존재했다. 이거임. 아마 몬스터는 프랑켄과 초능력자들이 하나로 융합하는? 그런 내용일것 같음
....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