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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한테 신인상 뺏긴 혜리

ㅇㅇ |2016.06.04 12:10
조회 262,403 |추천 91

 

 

 

 

신인상은 영화계에서 먼저 활약한 후 첫 드라마를 치른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의 차지였다.

류준열은 1·2차 심사 모두 만장일치였다.

 

박천일 교수는

"신인상이라는 의미와 가장 부합하는 배우였다. 이견 없이 류준열의 가능성을 높이 봤다"

김고은은 혜리와 최종 심사까지 갔다.

'응답하라 1988'서 성덕선을 연기한 혜리와 3차 심사끝에 3대 2로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옥영 작가는

"원작의 부담감이 많았으나 보란듯이 홍설 캐릭터를 120% 살려내며 안티의 마음까지 돌아세웠다. 흡인력 있는 연기가 인상적인 20대 여배우다"

 

 

중간에 집에 감

추천수91
반대수322
베플ㅇㅇ|2016.06.04 13:30
그 연기력으로 상받는게 더 웃김
베플ㅇㅇ|2016.06.04 13:19
송혜교랑송중기는 끝까지 자리지키다 단체만 안찍고 간거고 혜리는 아예 중간에나간건데 그게 같나 머리채는왜잡아;;
찬반ㅇㅇ|2016.06.04 12:52 전체보기
솔직히 나도 당연히 혜리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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