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은 영화계에서 먼저 활약한 후 첫 드라마를 치른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의 차지였다.
류준열은 1·2차 심사 모두 만장일치였다.
박천일 교수는
"신인상이라는 의미와 가장 부합하는 배우였다. 이견 없이 류준열의 가능성을 높이 봤다"
김고은은 혜리와 최종 심사까지 갔다.
'응답하라 1988'서 성덕선을 연기한 혜리와 3차 심사끝에 3대 2로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옥영 작가는
"원작의 부담감이 많았으나 보란듯이 홍설 캐릭터를 120% 살려내며 안티의 마음까지 돌아세웠다. 흡인력 있는 연기가 인상적인 20대 여배우다"
중간에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