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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등포살아서 다녀옴 날씨도개꿀 애들얼굴개꿀ㅎ

일단 시작때는 애들 다 기모띠기모띠햇음 근데 가면갈수록
걱정만 늘다가 걱정으로끗남...물론 애들얼굴봐서좋았짛 석찌걱정으로끗남 중간중간에 어쩜 목을자꾸만져대는지 물도 걔가젤많이 마셨을껄?눈에 거슬리다싶을정도로 계속 물마심ㅠㅠ 뒷목도 계속잡고 어깨도부여잡고ㅠ 머리쓸어넘기는데 젤 애같이 해맑던애가 화난앤줄알았어ㅠㅠ 그러다가 의식중에 억지로웃는거 느껴지구 ㅠ...춤출땐 또 이쁘게추다가ㅠ 마지막쎕미때는 진짜 그만하라하구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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