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댓글도 별로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욕 바가지로 먹었네 ㅋㅋㅋㅋ 지금 다시 보니깐 내가 예민하게 군면도 있는데 그래도 몇몇 애들 기분 나쁘게 말하네.. 내가 예민하게 군 이유는 나도 뚱뚱한거 아는데 대놓고 말해서 속상한거였고 얘도 175/72정도 나가는데 얘가 할 말은 아닌거 같아서 어이없었고 이 전에 친구문제 때문에 다퉜는데 사과도 안하고 그냥 다짜고짜 살 빼자고 해서 좀 속상했어. 미안 뚱뚱한 내가 잘못이지 미련하다고 한 얘들아 살뺄 동기부여가 됐어 고마워
++) 그리고 부모님들끼리 친하고 학교도 같은 학교고 교회도 같이 다니는데 오늘 교회에서 내가 먼저 말 걸려고 했는데 얘가 먼저 피하더라 .. 간식으로 도너츠 먹었는데 나보고 작작 먹으라고 하고 ㅋㅋ 다른 애들도 다 하나씩 받았는데.. 그리고 내가 뚱뚱해도 살 안빼는 이유는 내가 아직 심각성을 못느껴서 그래. 뚱뚱해도 남친도 있었고 난 내 자신이 부끄럽지 않거든 근데 이젠 남사친이랑 너네가 빼라고 하니깐 뺄게
나 8년동안 친하게 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오늘 갑자기 페메 왔는데 나 지금 기분이 되게 이상해 나 뚱뚱한건 아는데 (160/56) 이렇게 남자한테 그것도 8년지기한테 이런말 들으니깐 너무 충격적이고 어이없어... 그리고 마지막에 뭘 기다리겠다는거야? 다이어트 성공한거?ㅋㅋ... 나 진짜 슬프다
참고로 외국에 살아서 한국보다 3시간 빨라..